외모와 정반대 삶을 살아가는 배우 젤리빈 0 4 0 2025.02.03 11:46 에바 그린 고혹적인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, 섹시한 목소리까지..누가봐도 화려한 삶을 살고 있을 것 같은 여배우지만.. 에바 그린은 시끄러운걸 싫어해서 파티는 고사하고 집에 사람 초대하는 경우도 드물고,사람 만나는 걸 귀찮아해서 10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던 적도 있었고,그녀의 취미는 독서이며 게임도 틈틈히 즐겨하는 본인 스스로 너드라고 말하고 다님. 0